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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이란 어디서?

트레킹의 유래(History)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달구지를 타고 집단 이주하던 것에서 유래

트레킹의 어원
트레킹은 원래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달구지를 타고 집단 이주하던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지금은 또 다른 말로는 '집단여행' '탐험' '도보여행' 이란 말로도 쓰이고 있다. 트레킹은 해발 5,000m를 기준하여 히말라야 산악지역에서 해발 5,000m 이하 산야를 도보여행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달구지를 타고 10km에서 40km 이상을 이주하는 것에서 유래
인도, 파키스탄에서는 고행하면서 여행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트레킹(Trekking)을 다른 용어로는 '집단여행' '집단탐험' '도보여행'이란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네팔에서는 산야국가이므로 해발 5,000m 이하 산야 도보여행을 트레킹이라 하고 5,000m 이상을 산행 or 등반
근래에는 일반걷기와는 차이점은 있지만, 걷기와 트레킹을 합한 노르딕워킹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트레킹은 자연과 하나가 되는 체험을 통해 도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우리도 자연의 일부임을 깨 닳게 해주는 뜻 깊은 도보여행이다. 별다른 부담 없이 들판이나 계곡길, 또는 유적지 등을 찾아 낯선 곳을 향해 떠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바쁘지만 하루하루의 시간 속에서 특별한 부담 없이 자연 속에서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바로 이런 여정을 떠나 즐기는 것이 [트레킹]이다. 남녀노소를 구분 하지도 않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스포츠가 바로 트레킹이며, 트레킹은 서두를 필요가 없는 자유로운 도보여행이다.


등산과 트레킹의 차이

올라가고 내려오는것과 둘러가는 차이점이 있다.
등 산
일반적으로 해발 500m 이상의 산야를 걸으며 정상도달 목적
산악지역에 따라 전문 장비를 갖추어야 된다.
지구력과 강인한 기본체력을 요한다.

트레킹역사의 흐름
유목민들의 생활을 위한 집단이주
수도승과 순례자의 고행
화랑도, 학도들이 심신단련
선비들의 주체사상 고취 및 자아발견
현대 물질문명에서 우리와 가족과 사회에 대한 동질성 찾기
검소하고 생산적이며 봉사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여행
자신과의 대화와 심신의 안정을 위한 도보여행

트레킹의 분류
트레킹이 대중화되면서 단순한 걷기운동 차원을 넘어 지루함을 배제한 각종 [테마트레킹]이 개발되고 있고 근래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을 접한 트래킹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자연을 음미하고 역사유적지를 찾는 - 역사탐방 트레킹
산림욕을 즐기며 걷는 - 숲길 트레킹
약수와 고로쇠등 좋은 물을 찾아 떠나는 - 고로쇠 트레킹
봄철 산나물을 따며 즐기는 - 산나물 트레킹
전국 산야에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즐기는 - 단풍 트레킹
여름에 계곡과 섬을 찾아 떠나는 - 계곡, 섬 트레킹
전국 국토를 돌며 심신을 단련하고 조국사랑을 배우는 - 국토순례 트레킹

준 비 물
거리와 시간과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5km 이내의 트레킹은 간단한 복장과 음료수 준비
10km 이내의 트레킹은 간단한 복장과 간식, 과일, 음료수
20km 이내의 트레킹은 편한 복장과 신발선택, 점심, 과일, 음료수, 소금, 비상약, 기후에 맞는 장비
스틱(노르딕워킹스틱, 알파인스틱)

트레킹으 보행법
걷는 것은 트레킹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 중 하나이다. 일상생활에서 평지를 걷는 것은 수평이동만을 주로 하지만 산에서는 경사가 있고, 험한 곳을 수직 이동하게 되므로 훈련과 과학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산에서 걷는 것과 평지에서 걷는 것은 운동량의 많은 차이가 있어서 체력적인 문제도 동반된다. 트레킹을 처음 시작하면 숨이 차고 다리에 근육통이 오기도 하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짧은 거리부터 시작하여 긴 거리로 차츰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체력적인 보충과 험한 길에서는 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스틱은 반듯이 2개를 사용하야야 하며, 요즘은 평사면 걷기와 트레킹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노르딕워킹스틱이 유용하게 사용된다.

휴 식 요 령
걸을 때는 트레킹화 바닥 전체로 지면을 확보하고 안전하게 걷는다.
발걸음을 너무 넓게 하지 말고 항상 일정한 보폭과 일정한 속도로 본인의 체력을 조절한다.
트레킹 중 휴식시간은 지형과 기후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30분 이상 트레킹시 5분정도 휴식을 취하고 트레킹에 적응이 되고 거리가 길수록
    점차적으로 충분한 휴식시간을 갖는다. 시간은 10~15분정도가 적당하다.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가능한 체력소모가 적은 길을 선택하고 경사면을 갈지자로 오르는 것이 체력소모을 덜게 되는데 10~30도 이하나 이상일 경우에는
    곧바로 오르는 것이 힘이 덜 들게 된다.
내리막길을 내려올 때 방심은 금물. 트레킹 중 일어나는 사고는 대부분 내리막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발목이나 무릎이 약한 사람들은 스틱을 사용하여 보폭을 적게 천천히 내려간다.
트레킹 중 한번 지치고 나면 다시 체력을 회복하기가 어려움으로 몸과 마음이 지치거나 피로하기 전에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휴식을 할 때는 의복 정리를 해야 하는데 더위나 추위에 부지런히 대응하는 것도 피로를 적게 하는 비결이다.
휴식 중 수분이나 영양보충도 적절하게 하여 체력을 보충하여야 한다.
휴식 중 트레킹화 끈을 다시금 고쳐 묶어 발의 피로를 잠시라도 풀어주고 헐거워진 끈을 다시 메어 출발한다.
휴식 중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여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면 다음 코스에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