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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을 따라 펼쳐진 철길을 걸으며 탁 트인 시야 만끽 운길산역에서 능내역을 지나 다산유적지를 지나서 팔당역까지 한강과 북한강을 가장 가까이 보면서 이어진 길이다. 상팔당부터 13Km나 이어지는 중앙선 옛 철로가 있는 봉안터널은 영화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폐철로를 자전거도로로 조성하여 한강과 북한강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으며 한강나루길코스는 한강과 팔당호의 풍광과 평탄한 코스여서 부담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2012년도 연맹주관 [함께하는 도보여행] 마지막 송년 도보와 송년모임입니다.조용한 철길과 한강을 바라보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려 합니다.그동안 뵙지 못했던 회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정다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길을 함께하고자 합니다.많은 참석바랍니다. ( 송년모임은 도보일정이후에 진행되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며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도 보 장 소 : 경춘천 옛 철길따라 낭만걷기 도 보 일 시 : 2012년 12월 15일(토요일) 오전 10시 00분 정시모임  모 임 장 소 : 운길산역(중앙선) 2번출구                           중앙선 용산역 출발기점으로 08:20분, 08:45분 열차를 승차하셔야 합니다. (1시간소요)                           2012년 11월 1일부로 이전 열차조정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중앙선 열차시간표 안내는 본문 상단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참 가 자 격 : 연맹회원 및 동반자 (일반인은 연맹회원 가입후 신청가능함) 참 가 비 용 : 3,000원(연맹후원금) 상 세 일 정 : 운길산역 - 능내역 - 봉주르카페 - 마재성지 - 다산유적지 - 팔당터널 - 팔당역                                도 보 거 리 : 약 13 km 4~5시간(도보 및 휴식시간 포함)  참 가 문 의 : 연맹사무국 070-7519-2399  / 010 - 4419 - 6363    : 260 Point        점심 도시락 및 개인간식 . 걷기복장과 트레킹화 / 여분양말 / 여분 옷  / 우천대비 비옷 / 윈드자켓 / 개인상비약 / 보온마스크 / 장갑 스틱 (없어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12월11일 양평에 업무가 있어서 가는길에 코스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예상과 같이 예전에 내린눈이 기온하락 으로 아직도 녹지 않고 그대로 발자국만 선명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이번 도보길은 철길인데...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를 들으며 운치있는 북한강변을 걸어야 할것 같습니다. 근래와서 12월에 이렇게 많은 눈은 오랜만이군요. 추억에 남을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 동이 트기전 팔당댐   ▲ 여행길이 온통 하얀세상이네요.   ▲ 자전거 통행은 어려울듯 하며 한적한 길을 걸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지금은 폐역인 능내역이 멋지게 변신을 했습니다. 여행길에서 확인하세요 ^^   ▲ 동이트는 북한강변   ▲ 나룻배가 갈 곳이 없네요   ▲ 한파에 얼어버린 북한강   ▲ 선로에 눈이 많이 있네요   환상의 철길걷기? 환상의 눈길걷기.....    ★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님들은 반드시 댓글로 신청바랍니다.

[경춘선 옛 철길] 낭만을 찾아서
작성자 연맹사무국
첨부#1 중앙선시간표.xls (112KB) (Down:82)
사단법인 한국노르딕워킹연맹   연맹사무국의 다른 글  입력:11-28 (수)  |   조회 :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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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816  
[경춘선 옛 철길] 낭만을 찾아서

 

한강을 따라 펼쳐진 철길을 걸으며 탁 트인 시야 만끽


운길산역에서 능내역을 지나 다산유적지를 지나서 팔당역까지 한강과 북한강을 가장 가까이 보면서 이어진
이다. 상팔당부터 13Km나 이어지는 중앙선 옛 철로가 있는 봉안터널은 영화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폐철로를
자전거도로로 조성하여 한강과 북한강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으며 한강나루길코스는 한강과 팔당호의 풍광과
평탄한 코스여서 부담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2012년도 연맹주관 [함께하는 도보여행] 마지막 송년 도보와 송년모임입니다.
조용한 철길과 한강을 바라보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려 합니다.
그동안 뵙지 못했던 회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정다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길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 송년모임은 도보일정이후에 진행되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며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도 보 장 소 : 경춘천 옛 철길따라 낭만걷기

도 보 일 시 : 2012년 12월 15(토요일) 오전 10시 00분 정시모임 

모 임 장 소 운길산역(중앙선) 2번출구

                          중앙선 용산역 출발기점으로 08:20분, 08:45분 열차를 승차하셔야 합니다. (1시간소요)

                          2012년 11월 1일부로 이전 열차조정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중앙선 열차시간표 안내는 본문 상단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참 가 자 격 : 연맹회원 및 동반자 (일반인은 연맹회원 가입후 신청가능함)

참 가 비 용 3,000원(연맹후원금)

상 세 일 정 운길산역 - 능내역 - 봉주르카페 - 마재성지 - 다산유적지 - 팔당터널 - 팔당역            

                  

도 보 거 리 : 13 km 4~5시간(도보 및 휴식시간 포함) 

참 가 문 의 : 연맹사무국 070-7519-2399  / 010 - 4419 - 6363


   260 Point


  


 
  

점심 도시락 및 개인간식 .

걷기복장과 트레킹화 / 여분양말 / 여분 옷  / 우천대비 비옷 / 윈드자켓 / 개인상비약 / 보온마스크 / 장갑

스틱 (없어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12월11일 양평에 업무가 있어서 가는길에 코스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예상과 같이 예전에 내린눈이 기온하락

으로 아직도 녹지 않고 그대로 발자국만 선명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이번 도보길은 철길인데...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를 들으며 운치있는 북한강변을 걸어야 할것 같습니다.

근래와서 12월에 이렇게 많은 눈은 오랜만이군요. 추억에 남을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 동이 트기전 팔당댐


 



▲ 여행길이 온통 하얀세상이네요.


 



▲ 자전거 통행은 어려울듯 하며 한적한 길을 걸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지금은 폐역인 능내역이 멋지게 변신을 했습니다. 여행길에서 확인하세요 ^^


 



▲ 동이트는 북한강변


 



▲ 나룻배가 갈 곳이 없네요


 



▲ 한파에 얼어버린 북한강


 



▲ 선로에 눈이 많이 있네요



 

환상의 철길걷기? 환상의 눈길걷기.....


 


 
★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님들은 반드시 댓글로 신청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석호
2012-11-29 08:49
저는 온라인 회원 가입한지 얼마 안 된 일반회원인데, 참석이 가능한가요?  최근에 노르딕워킹 교육을 받은 초보자입니다.
연맹관리자 안녕하세요. 물론 참석 가능하십니다. 모임때 뵙겠습니다. 11/29 10:56
   
이름아이콘 김영기
2012-11-29 09:53
예전에 폐쇄되기전에 여러번 다녀온길이제는옛추억으로남습니다.
즐거운송년회 참석합니다
   
이름아이콘 손영준
2012-11-30 00:24
워미 왜 이런 좋은곳에는 일이 생겨 참석을 못할까
올해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열심히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임진선
2012-12-05 15:12
친구들과 같이  참가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영기
2012-12-11 15:29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필히 참석 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사진도 찍어보고 싶군요..
고생 하셨습니다.
라면 끓여먹어도 되는지요?
연맹관리자 쉬는 장소가 너무 많고 크게 규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12/11 18:13
   
이름아이콘 김재천
2012-12-12 14:31
날씨가 그렇게 춥기만하더니  
이번 토욜은 영상의 기온에 우리를 축복하나 봅니다.....
토욜날 뵙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박성수
2012-12-13 12:40
2012년 송년 보도와 송연 모임 잘 하시시기 바랍니다.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합니다.
즐거운 토요일(15일) 잘 보내시고, 일요일(16일) 연수 때 뵙겠습니다.
박성수 배상
   
이름아이콘 손영준
2012-12-19 23:44
저는 19일날 김영기 선생님 졸라서 투표하고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간만에 걸으니 좋더군요
   
이름아이콘 손영준
2013-01-02 22:16
제것 댓글만 이름이 속 빠졌네요  손영준
   
이름아이콘 강미란
2013-01-15 00:28
언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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